개막식


가상 전시관

서 문

  • 2020년 갑작스럽게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이미 210여 개 나라와 지역에 확산되어 70억 이상의 인구에 영향을 끼치고, 40여 만명(2020년6월21일 기준)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다.

    코로나19 사태에서 세계 각지의 포토그래퍼들은 질서를 잃은 생활과 비상사태를 그들의 렌즈에 담았다. 시공간의 한계를 뚫고 클라우드를 통해 한데 모은 중국, 한국, 이집트,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스페인, 브라질, 멕시코, 페루, 미국 등 코로나19의 영향을 비교적 크게 받은 국가의 미디어와 포토그래퍼들의 작품은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 모습을 보여준다.

    바이러스는 나라와 민족을 구분하지 않는다. 각국 인민의 안위가 걸린 전염병을 이겨내는 데에는 단결과 협력이 가장 강력한 무기다. 우리는 이 사진·영상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개인들의 희로애락과 따뜻한 만남, 그리고 재난에 직면했을 때 인류사회가 재난 앞에서 보여준 수망상조(守望相助)를 보면서 인류는 동고동락하는 ‘보건 공동체’라는 것을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된다.

    확신을 가지고 협력하고 단결하여 대응하면 우리는 다 함께 이 인류 중대 전염병과의 투쟁에서 승리할 것이다.

포토그래퍼

——Sergei Miheev

——Saudi Mahmoud

——Ashraf Fawzy

——Karim Abdul-Aziz

——Maher Iskandar

——Vincent Jarousseaur

——Alex Majoli

——Andreja Restek

——Max Intrisano

——Yoo Daegil

——Jaime Andrés Arroyo Olin

——arco Peláez

——Renato Pajuelo

——Vladimir Anosov

——Tatyana Andreeva

——Sergei Kuksin

——Aleksei Danichev

——Ilya Pitalev

西班牙-霍爾迪·特倫扎諾(Jordi Trenzano)

——Jordi Trenzano

作為中國武漢的一名攝影記者,我想通過鏡頭向外界傳遞武漢封閉城門後的真實資訊,反映堅守城內的千萬人的生活狀況。

——周立新

正視聽,穩人心。

——詹松

面對突發的疫情,來到疫情阻擊戰的最前沿,看到醫護人員繁忙的身影,聽到年邁的患者微弱的呻吟和重症監護室裏各種儀器發出的聲音,我真切地感受到在中囯醫護人員心中,生命是無價的!

——徐訊

盡可能多地記錄當下正在發生的一切,等到幾十年之後,當人們回憶往事的時候,希望這些記錄能夠幫助人們回到2020,回到武漢,回到此刻正在發生、發展著的這一場戰“疫”之中。希望我的照片能夠讓人們回憶歷史,看到堅強,感受到在病魔肆虐之時生命的堅韌與人們不屈的抗爭!

——肖藝九

記錄生活,記錄時代,每張照片背後都會有各自的故事,有溫度的點點滴滴造就了生命的意義。

——武俊傑

面對疫情,人們更多的是淡定,而不是恐慌!

——吳芳

萬里江河同守望,黃鶴江畔迎晴煙……

——王翮

對於在江城長大的孩子而言,水自然地帶有一種朦朧的親切感。但如果不是這一次因為疫情回到武漢,我似乎已經不記得,開車穿過長江大橋,裹挾著水汽的風從窗外刮過,是一種什麼樣的感受——過橋似乎從未這樣從容,因為城市從未如此空曠。那些十多年前不曾走心入腦的街景似乎在提醒我,這是我的家鄉,卻也好像不是我的家鄉。它少了一絲煙火氣,它在掙扎著抹平傷痕,它在期待著重新沸騰。

——陶冉

防疫沒有前線後方之分,每一處都是前線,每一刻都是戰時,絲毫不能鬆懈。

——唐克

珍惜當下。

——湯彥俊

拍攝合情合理的照片。

——潘松剛

走進街巷,走進武漢市民生活,從他們生活的點滴,我看到了武漢在逐漸恢復生活的常態。一個個真實的人、真實的家庭生活,讓我看到了一整座戰“疫”的武漢。

——馬耕平

生命如此脆弱。

——劉忠俊

照片是時間的碎片,把這些碎片拼接在一起,就可以成為一幅相對完整的圖畫。現在或者以後,讓人們看到武漢在這個特殊時期發生了什麼,我希望做的是提供其中一塊碎片。

——劉宇

從拍攝4.2萬餘名醫療隊員到面對上千萬武漢市民。我們留下的不是局外人的冷眼旁觀與獵奇,而是親歷者的深度記錄與思考。

——李舸

疫情之下,每個人在病毒面前都顯得弱小無力,但是精神的力量卻能鼓舞我們去勇敢面對危險和困難。我們無法逃避現實的困難,只有去積極面對。感謝逆行的勇士們,不但醫治了我們的身體,更給了我們繼續追求美好生活的勇氣和動力。

——柯皓

席捲全球的疫情造成巨大損失和痛苦,但人類依然保有最寶貴的禮物——希望。希望賦予我們勇氣。相信希望和勇氣終將引領我們走出陰霾。

——姜永剛

通過鏡頭我不僅看到了“人民至上,生命至上”的國家行動,看到了整個救助體系建設的科學性和完整性,更看到了一方有難,八方馳援的民族精神和國家力量。

——季春紅

大家團結一致抗擊疫情,不論醫務工作者還是社區工作人員,每個堅守崗位的人都是英雄,每個崗位都有自己的職責所在。

——郭莎莎

受疫情影響,“直播經濟”成為商戶轉型與自救的“及時雨”。

——龔獻明

通過鏡頭,我突然發現了兩位醫護人員,她們就在那裏坐著,互相依偎著,像是一尊雕像。 這一刻,我的心情複雜而激動:愉悅,心痛以及無法名狀——她們終於可以稍微地休息一下了。她們在這一個多月中經歷的所有驚心動魄、所有拼搏奮鬥、所有疲憊不堪,在這曙光已至的時刻全化作了這一瞬間的互相依偎——這一刻,時間仿佛也為她們而停止。 在她們身後的窗戶上,陽光正努力地透進來。

——費茂華

我看到了人性光輝的一面,遇到了困難,大家舍小我為大我。我看到了人性勇敢的一面,遇到了危險,大家不屈地並肩戰鬥。

——段崴

惟願國泰民安、世界和平。

——董芳

疫情這樣的危難,激發了人類“絕處逢生”的無窮想像力與創造力。

——崔楠

按下快門的時候,我想到了親人。

——陳卓

展現擔當,把最真實、最珍貴的影像和歷史節點事件記錄下來。

——陳松

疫情當前,生命如此脆弱,生命又如此頑強。我總在想:我可以做什麼,我應該怎麼做……突如其來的疫情讓我深刻體會到科學、團結、責任的重要性,每按一下快門,都是我心靈的一次觸動!

——陳立武

在這個特殊的時期,我透過鏡頭尋找的,不是構圖完美、光影和諧的一張圖片。我總希望能夠用攝影這樣的方式,去捕捉時代之下人性的影子。我也總在思量著,要冷靜地去記錄,卻時常被疫情之下的人與事感染著情緒。或許即使影像也無法盡述災難下的悲傷與奮起,可我也總希望,即使是一次平常地按下快門,也能為這場戰“疫”留下些什麼!

——陳黎明

要拍出一張好照片,必須感同身受,去感受喜悅,更要去感受悲傷。

——陳建

面對豐富而感人至深的現實,面對媒體融合時代的全新傳播需求,攝影仍需要百倍地努力。

——柴選

與一座城共進退的機會,一輩子可能也不會有幾次。武漢,在每個人心中,都寫下重重的一筆。

——曹旭

想到了家人朋友,想到了好好生活、健康快樂的重要,想到了一切恢復正常後試著把平凡的日子品出幸福的味道。

——才揚

맺음말

  • 온라인클라우드 사진전람회는 시대의 영상 기억이자 인간과 자연에 대한 사고이다.

    우리는 영상기록을 통해 바이러스의 공격 속에 인류가 쏟은 값진 대가를 기록했고,인류가 재난을 맞닥뜨렸을 때 서로 도우며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기록했으며,인류 사회가 전염병과의 투쟁에서 보인 드높은 기세도 기록했다.

    겨울이 지나가지 않으면 봄도 오지 않는 법이다.

    코로나19의 그림자가 걷히면,어떤 얼굴들은 기억할 만하고,어떤 순간들은 영원할 가치가 있고,어떤 사상은 깊이 생각할 가치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인류가 생명과 건강을 지켜내고 우리 모두의 집인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 더 튼튼한 갑옷을 갖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저작권 성명

‘코로나19 르포-글로벌 방역 현장의 기록들 (疫·鏡——國際抗疫影像紀實)’ 사진전에 전시되는 사진 작품은 언론 기관과 이미지 플랫폼 회사, 사진작가가 제공하며, 모든 저작권은 주최자 및 지정된 미디어 플랫폼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당 권리자에게 위임한다.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일부 작품은 서명되지 않았지만 해당 권리자는 합법적인 권리를 가진다.

법률로 규정된 상황을 제외하고 ‘코로나19 르포-글로벌 방역 현장의 기록들’에 전시되는 작품 및 제공되는 인터넷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체 내용은 기타 기구 또는 기관이나 개인이 권리자의 동의 없이 사용할 수 없다. 주최자 및 기타 관련 권리인은 각 유형의 침권 행위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권리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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